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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주 법회이야기 (마음을 둥글게 쓰는 어린이)

교화부 | 2009.05.24 09:55 | 조회 2451

5월 17일 (5월 셌째주) 법회이야기 주제: "마음을 둥글게 쓰는 어린이 !, 등에 불을 켜 보여줌 등에 불이 켜지는 것이 안에서 들어오늣이 우리들도 마음안으로 불을켜야 나도 밝아지고 주변도 밝아지게 된다. 마음을 내는 것도 둥글게 쓰는 마음이다. 예를 들면 짜증이 나는 마음, 부모님 잔소리 듣기 싫은 마음도 내안으로 "짜증이 나지 않게 해" "부모님 말씀 잘 듣게해" 이렇게 마음을 내면 나오는 대로 쓰지않고 굴려서 다스려서 쓰는 것이 둥근 마음이다. 2. 부처님 일화 "똥치기 니이다이" 부처님의 일화중에서 똥치기 니이다이 이야기를 들려줌 부처님께서 똥치기 니이다이에게 보여주시는 자비심과 평등한 마음도 둥근 마음입니다. 우리도 부처님을 본받아서 모두를 평등하게 보는 마음을 실천해 나갑시다. 부처님께서 똥치기 니이다이를 강물에 씻어주면서 제자로 받아주시며 하시는 말씀 "나의 가르침은 깨끗한 물이 더러움을 씻어주는 것과 같으니라. 가난한 자와 부자, 더럽고 깨끗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단다.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가 똑같고 모두가 귀중하단다" 3. 반별활동 여름철 새로 만나는 스님들과 서로 만들면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지혜반, 자비반을 4모둠으로 나누어 게시판에 크게 그린 연꽃부처님 그림을 4조각으로 나누어 준다음 색종이로 예쁘게 꾸몄습니다. 어린들과 스님들이 함께 활동하면서 서로 대화를 나눌수 있는 기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4. 어린이 마음 -내가 생각하는 둥근 마음 아무리 더러운 곳에 있어도 예쁘고 고운 마음을 잃지 않는것(이예림) 자비로운 마음(최지영) 밝은 길(신정섭) 부처님을 공경한다(김진흥) -내가그리는 둥근 마음 연꽃(이예림) 순수한 마음(최지영) 길을 밝히는 등불(신정섭) 불이 비쳐준 부처님(김진홍) 마음이 예쁜 우리 운문사 교화부 어린이들을 위해 오늘도 부처님께 도손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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