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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째주 법회이야기

교화부 | 2009.06.15 19:37 | 조회 2607
6월 2주(14일) 법회 내용 주제: 주는 부자로 살자. 1. 법문 내용 어린이들과 함께 “ 무언가를 ‘달라’고 하는 거지가 아니라 내가 먼저 주는 부자로 살겠습니다.”라고 부처님 전에 발원하며 시작하였습니다. 법회를 오면서 화분과 편지를 써온 어린이가 있어요. 동생과 용돈을 모아서 스님들께 드리려고 샀다고 합니다. 잎이 연꽃 같이 생겨서 고른 것이라고 해요. 편지에는 ‘저의 일그러진 마음을 고쳐주소서’ 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우리들도 앞으로는 오늘 이 친구처럼 작은 것 하나라도 내가 부처님께, 스님께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법회에 오도록 약속해요. 달라고 하는 마음으로 살면 거지가 되고 다음 생에는 사람 몸을 못 받을 수도 있어요. 그럼 오늘은 “욕심많은 구렁이”라는 동화를 통하여 욕심이 많으면 어떻게 되는지 함께 알아봐요. 2. 프로그램-자비명상(친구 칭찬하기) 두 줄로 길게 앉습니다. 어깨를 안마해 주면서 ‘난 네가 참 좋아’라고 합니다. 둘이서 짝을 지어 손을 잡고 마주 앉습니다. ‘쎄쎄쎄’ 노래를 부르면서 가위 바위 보를 합니다. 진 사람은 눈을 감습니다 이긴 사람이 진 사람에게 ‘난 네가 참 좋아’를 진심으로 3번 말합니다. 그리고 나서 진 사람의 장점을 3가지 넣어서 ‘난 네가 ○○○해서 참 좋아’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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