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신 운문사와 모든 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발우공양과 예불 차례법문등 스님들께서 수행하시는걸 함께 할수 있어 더 없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도량 곳곳에 프로그램 활동 중간중간 스님들의 배려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참가자가 사용할 물품과 공간을 빌려주시고 이름표 안내문 자료..
삼보일배, 사리암 참배 하면서 천천히 가도록 신경써 주시고 발우공양 잘하는지 지켜봐 주시고
다정한 마음을 매 순간 낱낱이 느꼈습니다.
그마음에 감응하여 불교에 관심이 많앗지만 더 궁금하고 질문이 100배 늘었습니다.
출가자의 살밍 전까지 저와 동떨어진 것처럼 느껴 졌는데 이번 경험을 계기로
출가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만약 출가한다면 꼭 운문사에서 하고 싶습니다.
*기간이 너무 잛은거 같습니다. 108일로 늘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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