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사 바라밀 출가학교 신청할때만 해도 스님들의 생활을 실제로 체험
해보고싶은 경험이라고만 생각했느데 막상 와서
6박7일 13명의 도반 행자스님과 습의사 스님을 비롯하여
어른스님들의 관심과 배려가 이렇게 크고 높은 것을 느꼈습니다.
스님들마다 얼굴과 모습에서는 밝음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절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런 모습이 나올까? 저 자신에게 묻곤 했습니다.
6박7일 동안 너무 큰 베품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다음 바라밀 출가학교 시작되면 다시 재입소 하고 싶을정도로 저에게는 만족스럽습니다.
제 마음 또한 평안함 행복함이 절로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끝으로 모든 스님들께 감사드리며
부처님 이 모든 공덕을 제게게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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