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고추말리기

최고관리자 | 2011.10.18 13:13 | 조회 3385

올해는 고추농사가 흉년들었다고

한근 값이 두세 배 뛰었다고

보살님들이 말하는데요

선열당에도 어김없이 고추가 널렸습니다.


많고 적음을 떠나

다 사집반스님들의 땀방울이란 걸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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