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감로수 한 잔

마음대로

가람지기 | 2017.05.07 14:22 | 조회 52


제 몸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면서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식과 재물과 남을 마음대로 하려다가

괴로움에 빠진다


                                 「법구경 」


We cannot even control our own bodies

but foolish people suffer

trying control their children

possessions and other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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