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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100명은 더 죽을 수 있다

kimsunbee | 2020.02.28 20:10 | 조회 90

정치 136 코로나19100명은 더 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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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신천지교회 때문이라며 난리이며 특히 청도 대남병원에서 교주 이만희 형님 장례식에서 코로나가 퍼졌는 식으로 방송이 계속되는데 청도에 사는 필자의 생각은 좀 다르다. 그러니 하나하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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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주 이만희 형님 장례식장에서 코로나가 퍼질 수 있나.

통상 병원에서 사람이 죽으면 냉동실에 넣는다. 시체를 냉동실에 넣어 놓고 장례식을 하는데 여기에는 도우미 아지매들이 일을 하며 대남병원 장례식장은 청도농협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농협 직원이 2명이 상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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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신천지 교인들과 농협직원 도우미 아줌마 자연스레 접촉을 하고 도우미 아줌마들이 장례식이 끝이 날 때까지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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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신천지 교인들이 장례식장에서 코로나를 옮겼다면 이들 모두가 장례식장 직원과 도우미 모두가 확진 판결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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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골 정서상 이만희 교주님 형님 장례식에는 이만희 교주와 관계없이 시골 동네 사람들이 문상을 많이 온다. 그리고 동생이 신천지 교주라면 교인이 아니라도 더 많은 문상객이 온다. 이 인원은 신천지 교인을 제외하더라도 통상 2~3백명이 온다. 그렇다면 장례식 기간 동안에 참석한 대부분 사람들이 코로나에 감염되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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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논리라면 청도군민들 최소한 1,000명은 감염되었고 멀지 않아 확진자로 결정 될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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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주 이만희 형님이 응급실에 치료하다가 돌아 가셨다고 하는데

이것은 더 조사 해봐야 한다.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 정신병동과 거리가 멀고 환자 서로가 만날 수가 없다. 그러니 접촉도 없는데 감염 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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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치료도 했겠지만 입원을 정신병동에 있는 격리실에 병원 측에서 입원시킨 것은 아닌지. 왜냐 하면 대남병원 형편상 응급실에서 사망할 때까지 계속 있기가 부적절하다. 그렇지만 교주 이만희 형님이라면 특혜를 줄 수도 있다. 그러니 이 문제는 병원 측만 알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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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남병원 구조가 일반병동 2층 격리병동 3층 정신병동 3층으로 되어 있는데 붙은 건물이지만 청도 보건소 효사랑요양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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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긴 곳은 언론에 정신병동이라 하지만 같은 3층에 격리병동과 정신병동이 칸만 다르다고 한다. 격리병동에는 정신병 환자는 아니지만 노인병동인데 여기에 죽을 날만 기다리는 노인들이다. 여기에 저의 모친도 있었고 우리 시골 동네 아지매들도 있다가 돌아 가셨다. 여기 사정을 보면 기가 찬 세계다. 자신 부모를 모셔 놓고는 수개월이 되어도 방문 하지도 않고 1주일에 한번 오면 많이 오는 자식이란다. 필자는 집이 청도읍내라 아침 저녁으로 갔는데 병원에 있는 간호사나 도우미 아주마들이 효자란다. 내가 무슨 효자이고 불효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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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동은 환자들은 정신이 이상자이지 몸은 대부분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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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코로나로 죽은 사람은 정신 이상자가 아니라 격리병동에 입원한 환자들이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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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외부출입이 완전 통제 되어 있는 병실인데 출입이 가능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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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병동에 입원 환자는 스스로 외출을 못하는 환자이고, 정신병동에 입원환자는 완전 정신병자는 외출을 시키지 않고, 알콜 중독자는 병원 측 묵시하에 외출을 할 가능성도 있다. 또 이들이 코로나 병원균을 전입시켰다고 보기 어렵다. 이들이 외출 해 봤자 청도읍내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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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동과 벽하나 사이에 두고 있는 효사랑요양병원 노인들은 무사하다. 이곳에 필자 당숙모님 나이가 92세인데 15년 가까이 여기에 입원해 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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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격리병동이나 정신병동에 봉사자가 있었는데 이들이 코로나를 옮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청도에는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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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봉사자는 신천지 교인들이라는 말이 청도에는 많이 나온다.

건강한 도우미 봉사자들은 자신은 건강하니까 코로나 병원균이 몸에 붙어도 아무 이상이 없지만 면역력이 약한 환자나 기력이 약한 환자에겐 치명상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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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청도 코로나 최초 전파자는 조선족 간병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26일 어느 문자를 보면

대남병원 간병인 조선족이라 하는데

이 조선족은 춘제(구정) 기간 동안 우한에서 보냈고 그 때 발열 상태로 귀국해서 대남병원에서 간병을 계속 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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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선족 간병인은 하루에 6명식 간병하고 의사 간호사 보호자 등과 무작위로 접촉 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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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선족은 신천지 교인이라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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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간병인이 되는 것도 빽이 있어야 하며, 더군다나 조선족이 간병인 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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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조선족이 우한에 체류 했다면 혼자 갔을 리도 없고 신천지교인들과 함께 갔을 확률도 높다. 당시에 함께 간 교인들이 대구에 코로나를 전파시킨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대구 경북을 봉쇄 할 것이 아니라, 중국을 봉쇄 했다면 이 난리가 없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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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면역력이 약한 격리병동실과 정신병동 환자 전원은 생명이 위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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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남병원 확진자가 114명이라 하는데 격리병동에 입원한 환자이므로 이들 중에서 계속 사망자가 나올 것이다. 그러므로 사망자 수가 100여명은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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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치피 죽을 사람이라고 하지만, 좀 더 오래 살 수 있는데, 코로나가 명을 제촉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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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대남병원 격리병동(노인병동)에 입원한 환자 전원은 사망할 것으로 추정한다.

격리병동은 시설이 최악이다. 죽음 문턱에 있다. 현실이 이러한데도 정권은 여기에 관심은 적고, 계속 권력쟁탈전만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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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대남병원에 최초 코로나를 전파했는 사람은 이만희 교주 형님 장례식에 온 신천지 교인이 아니고, 조선족 간병인이 가장 유력하다. 간병인인지 도우미인지 봉사자인지 아리송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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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성지가 청도라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교인들이 청도 방문이 자주 하는 모양이지.

앞으로 청도를 성지화 한다는 소문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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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감기 4촌이라고 어느 의사가 말하는데.

내 생각에도 그렇게 느껴진다.

그렇다면 감기에 대한 처방을 잘하면 되는데.

현대 의약으로 감기에 대한 특효약이 없는 모양이지 그러니까 코로나가 맹위를 떨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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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에 감기약 명인이 있었는데.

이 한약방선생님은 감기약을 지어 주면서 주의 사항을 꼭했는데 사과 배 같은 것은 절대로 먹지 말고 감기약 첩에 생강과 파뿌리(수염뿌리가 달린 대파 뿌리)를 함께 넣어 달여 먹고 방에 불을 넣고 이불을 뒤집어 써고 땀을 푹내라고 했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심한 독감이라도 씻은 듯이 깨운하게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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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약방에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찾아 왔는지 매일 줄을 서 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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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의사는 갔지만 아직도 그 초당집은 폐가되어 있고, 교회를 증축했는데 하시는 말씀이 벽돌 한 장 한 장이 자신이 지은 약 한 첩 한 첩이라 하셨다.

이 교회가 청도군 청도읍 무등리에 있는 진라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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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약으로 치료가 잘 안 되는 체질이라면 한방으로 치료해 볼만도 한데.

가까운 한의사에 가서 감기약을 짓고 생강과 대파 뿌리를 달여 함께 복용하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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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과 대파 뿌리 이외도 뭔가 넣는지 오래되어 기억이 아물 아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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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는 찜질방이 있어서 한약 한 첩 달여 먹고 찜질방에서 땀을 푹내면서 휴식을 취해 보이소 코로나가 오다가도 도망갑니다.

그리고 좋은 찜질방을 찾아가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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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고추에도 바이러스가 발생하는데 19년 유독 심했다.

병균 전파자는 주로 고추 총채벌레이고 기타 곤충들도 매개체이며 사람도 매개체이다. 방제 방법으로는 총채벌래 농약을 살포 하면서 영양제를 투입하면 바이러스가 주춤해지며 나중에 고추가 회복 된다.

코로나도 바이러스 병원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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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25.

촌사람 kimsunbee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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