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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오거돈 안희정 특별한 사람을 論한다.

kimsunbee | 2020.07.31 20:40 |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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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오거돈 안희정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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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대부분 사람은 자기 수준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평가하고 비판한다.

사람은 자기 자신이 어떠한 수준에 있는가, 자신의 사고와 평가와 비판은 올바른가에 대한 것을 생각지 않고, 이말 저말 맘대로 시부리 된다. 사회적, 아니 전국적으로 영향력이 전무한 사람이 이말 저말 하면, 말의 여파가 없겠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상류층에 들어가는 족속들이 하는 말이면 경우에 따라 전 국민에 큰 해악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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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의 세계를 보면 시골동네에서 바둑을 좀 뜬다고 동네방네 폼 잡는 인간들 수준은 기껏해야 아마 5급 수준이다. 이 정도면 잘 두는 것인데, 아마 10급 정도인 바둑꾼이 담배를 빡빡 피우며 고심하게 생각해 봤자 프로기사들이 보면 똥 수다. 이 똥수 두는 인간이 생각하는 세계는 역시 똥의 세계다. 그래도 똥수를 두는 시골 동네 바둑꾼은 자신이 똥 급인지 전혀 생각지도 못한다. 다시 말하면 바둑판이 죽은지 살았는지, 살았다고 생각하는 바둑이 영영 살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죽었다고 생각하는 바둑판이 신의 한 수에 살아날 수가 있는데도 전혀 상상도 못한다. 이게 바둑의 하하수의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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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람이 박원순, 오거돈, 안희정 사건을 보고, 농촌사람 사고의 한계로 촌사람이니 촌사람 시각에서 한소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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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농촌 사람은 미투라는 꼬끌랑 말을 잘 모른다. 다만 높은 사내와 여자사이에 무슨 얄굿은 일이 있었겠구나. 이 일이 잘 풀리지 아니했겠구나 하는 촌사람 수준에서 본 사건을 설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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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9일 박원순 실종신고를 보고.

이날 청도 시장날인데 TV에 박원순 실종사건이 나오는데, 촌사람인 나는 TV를 보고 죽었다고 했다. 시장날이라 옆에 있던 장꾼이 죽긴 왜 죽어, 죽을 이유가 뭐 있나 했지만 여러 사정을 보니 죽었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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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대낮에 서울시장 정도 높은 사람이 혼자 다닐 일도 없다. 누군가 항상 옆에 있다. 그런 높은 사람인데 통화도 아니 된다. 이건 죽지 않고는 통화가 아니 될 수가 없다. 하도 궁금해서 TV를 밤늦께 까지 보다가 잠이 들었고, 한 밤중에 TV를 보니 사망으로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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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희정 오거돈,박원순 사장의 공통점은

1) 여자와 관련이 있고 모두가 직무와 가까운 여자와 관계가 있다.

2) 해당 여자관계에서 뒷처리를 깔끔하게 하지 못한 어벙한 순진 파들이다.

3) 남녀 관계에서는 반드시 댓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 댓가를 지불하지 않았다.

4) 해당 여자들이 고소하기 전에 수 없이 뭔가를 요구 했을 것인데 이를 묵살했다.

5) 해당 여자들도 당사자를 싫어하지는 않았다.

6) 해당 여자들이 고소하기 전, 명확하게 사건에 대한 처리방향을 제시해야 했다

7) 해당 여자들의 공통점은 사람을 죽게 했고 감방에 가게하고 그 높은 자리에서 하차하게 했다.

8) 해당 여자들은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고 광역단체 시도민과 대한민국의 국가 체면을 생각하지 아니 했다.

9) 해당 여자들은 자신의 고소 고발이 우리나라에 얼마만큼 영향을 주는지 상상도 하지 않고 단순 생각한 자들이다.

10) 해당 여자들은 높은 사람들과 인연은 모두 싹혀야 했는데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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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희정이 아직도 감방에 있는가.

모친상으로 잠시 출소했다는 것을 듣고 아직도 감방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남녀관계 정탐을 감방에 아직도 넣어두어야 하는지. 이게 민주정부가 하는 일인가, 촌사람으론 아리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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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이가 러시아 가서 여비서와 잠자리를 했다.

안희정 이놈은 순진파다. 러시아에 백인 여성들 쭉쭉 빵빵 부르면 언제든지 올 것인데 뭔 때문에 매일 보는 여비서와 소련 가서 그 지랄이고. 여비서가 이뻐다 안 이뻐다 대한민국 국민이 다 아는데. 물론 아직도 50대 이니 복판다리가 가만있지 않겠지만. 그리고 마누라와 떨어서 생활 했으니 아직도 젊은이라 독수공방 하는 것 자체가 젊은 청춘이 아니겠지. 젊은 놈들은 청춘을 발산해야 한다. 그런데 총을 잘 쏘아라. 아휴 멍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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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거돈 영감은

이 영감쟁이도 노망들었다.

부산시청 옆에 부르면 언제든지 오는 부산의 쭉쭉 빵빵 미인들이 눈이 빠지게 기다리는데 뭐라고 직원과 한탕 하지도 못하고 찝적되다가 쇠고랑을 차노.

 

사실 부산 영감쟁이 나이가 되면 비아그라 씨알리스 먹어도 복판다리가 잘 안 선다. 특수한 체질이면 몰라도 70이 넘어가면 대부분 남자들은 복판다리가 죽어버리고 마누라와 한방을 사용하지 않고 각방을 사용하는 가정이 많다. 젊은 층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지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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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박원순은 안만 봐도 색꼴이 남자가 아니다.

사람에 따라 보는 눈이 다르겠지만 이 촌사람이 TV에 나오는 인상을 보면 어리버리한 촌 영감쟁이 그것도 여자를 좋아하는 그런 인상이 아니고, 좀, 축구 측에 가까운 사람이고 젊은 아가씨를 붙여주어도 떡도 먹지 못하고, 떡 구경도 못하고 실무시 나가버리는 좀 모자라는 촌 영감쟁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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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촌 영감쟁이에게 젊고 젊은 색씨가 달라붙어 한탕하자고 덤벼들면 기절초풍하고 달아나거나 어벙하게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고, 있는 것 없는 것 모두 뺏기고 마는 세상물정을 모르는 어리한 촌 노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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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지방과 성적인 문제에서는 20년을 앞선다.

이런 서울에 왜 여비서와 말썽이 생기나. 요사이 현대 여성들은 빤주 한번 벗는 것은 일종의 스포츠이지 성행위로 생각지도 않는다. 또 성행위 자체가 불륜이거나 금기사항도 아니다. 또 억울하다고도 생각지 않는다. 통상하는 일상생활 일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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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남자 여자 붙어서 한탕 했다. 여기에 문제 삼는 사람도,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별로 없다. 세상이 그러하니 그러하겠지 하며 곧 잊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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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박원순이가 권력으로서 위압하며 여비서를 강탈했을까.

더군다나 서울시 집무실에서. 이 촌 사람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위압적인 강간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어리벙벙한 부족한 사람이 젊고 젊은 젊음이 충만하여 곧 발산할 음기에 도취하여 봉숭아를 건드려 봤겠지. 음기가 가득찬 봉숭아꽃은 손이 가자마자 터져버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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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에 이것이 강간인가 화간인가.

강간과 화간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이것도 생각해봐야 한다. 또 강간과 추행의 범위도 고려해봐야 한다. 요사이는 성폭행으로 모든 것을 말하는데 세분해 볼 필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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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에 확실하게 한 번은 둘이 떡을 쳤겠지, 이러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전 국민의 99.9%는 생각 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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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확실하게 성행위를 했다고 하더라도 여기에는 여러 사유가 있다.

박원순이가 서울시장이라는 권위로 엄청난 위력을 행사하면서 여비서를 강탈했는가, 집무실에서 이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남녀가 한탕 뛰는 모습은 주변인들은 모르지만 이들의 괴성이 밖으로 흘러가고, 또 이들의 음행했는 일로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는데도 눈치로 감으로 알게 된다. 이것도 둘이 쌀짝 쌀짝 모텔비 아껴가면서 집무실에서 성행위를 했다면 이건 화간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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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밖에서 음행을 했는가. 가령 호텔이나 모텔에서, 그렇다면 이것은 위력에 의한 강간이 아니라 화간이라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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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피해자는 왜 고소를 했고, 고소로 얻은 것이 뭐가 있는가.

피해자는 고소를 하지 않고는 요구하는 해결책이 없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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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동안 강탈당했으니 홧김에 고소했나. 박원순이가 미워 죽겠으니 고소했나, 계속 성행위를 요구하니 괴롭힘에 고소했나. 고소한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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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해서 얻을 것이 뭐라고 고소했나.

단지 너가 나를 강탈했으니 너무 억울하니 법적인 처벌을 받아라 하며 고소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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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에게 법적 처벌을 받게 해봤자 피해자는 얻을 것이 없다.

또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해봤자 부채가 7억인데 피해보상을 받을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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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여성은 박원순이가 자살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당사자가 죽었는데 무엇을 요구 하겠나.

피해자는 속이 시원할지 모르지만 허망하다.

본인이 살아 있어야 사랑싸움이라도 할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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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서울시장 박원순이가 일개 여자 때문에 자살했을까.

타살인지 자살인지 모르지만 1,000만 서울시민 대표자가 일개 여자 때문에 죽었을까. 아무리 이 생각 저 생각해봐도 여기에는 뭔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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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사는 촌부가 천리 길 머나먼 곳인 서울 땅에 일어나는 사건을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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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서울시장 박원순 시장은 가고 없다.

가고 없는 사람을 두고 니 때문에 니 때문에 라고 고성을 질러본들 허공에 매아리다. 허공에 무슨 메아리가 있노.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목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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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상 여자 때문에 1,000만 명 수장이 자살했다고 외쳐본들 믿을 사람이 있겠나. 인류 역사상 단지 여자 사건으로 1,000만 대표자가 자살했다는 기록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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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명이 사는 서울공화국이라는 나라에서 왕이 단 한 사람 여자 때문에 자살했다. 역사가들아! 천추만대에 길이길이 남게 기록하여라. 그 제왕은 한 여자 때문에 자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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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남자들아 떡을 쳤으면 떡값을 주어라.

떡값을 안주면 뒷탈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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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값은 시간과 지역과 장소에 따라 다 다른데,

시골 농촌지역에서는 떡 한판에 중국산은 10만원, 경우에 따라 5만원 짜리도 있고,

국산은 20만원하는데 국산은 비싸다. 이 국산 떡을 한번 먹으려면 최소한 30만원은 필요한데, 밥값, 모텔비, 떡치는 값 합하여 최소 30만원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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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이러하니 촌로들은 떡도 못 친다. 막 파는 떡도 먹으려면 30만원하는데, 산중과실은 따먹으려면 공이 많이 들여야 한다. 이게 보통 힘드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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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값은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높은 사람이라면 그 지역, 서울이라면 서울 아파트 최소한 35평 짜리 한 채는 주어야 하고, 이것이 도저히 안 된다면 승진이라도 시켜 주어야 하며. 사후 생활을 보장해주면 절대도 뒷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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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 사랑행위 하는 동안 스트레스를 잊는다.

박원순 서울 시장도 얼마나 엄청난 격무에 시달였겠노, 그린벨트 해제 건에 사방에서 그린벨트해제 하라, 마라는 압력이 들어오고, 차기 대통령에 인기가 유력하게 발표되니, 보이지 않는 세력의 압력에 보통사람이 상상 할 수 없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외압으로 자살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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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여성은 이제 모든 것을 잊어라,

박원순도 없는 세계에서 무슨 고소를 하노, 그대는 상상도 못했는 자살이라는 것을 박원순은 선택했다. 보통 사람들은 자살을 별 것 아닌, 흔히 있는 일로 보지만 자살 당사자는 엄청난 고뇌를 한다. 여기서 일탈하지 못하면 죽음으로 간다. 박원순도 엄청난 고뇌로 감당할 수 없어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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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2차는 필요도 없었고, 기자회견이 큰 효과도 없었다.

앞으로 기자회견은 더더욱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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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람들은 시간이 가면 모든 것을 잊어버린다.

그렇지만 양 당사자 측에서는 잊을래야 영영 잊을 수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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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최선의 일은 박원순 가족 측과 고소 당사자는 화친하는 것이 최선인데. 언젠가 그렇게 되겠지만. 그 날이 언제 오려는지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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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아 소인배 짓 그만하고 대국적으로 가거라!

대국적 차원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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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31.

청도 촌사람 kimsunbee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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