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소식

5월 1일 자자 및 방학공사

가람지기 | 2019.05.01 21:47 | 조회 605












오늘 방학공사에는 회주 스님께서도 참석하셔서 우리에게 큰 환희심을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방학이 아니라 면학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진광 학장스님께서는 대학원과 각반 봄철 암송에 대한 시상식을 해주셨고

운산 주지스님께서는 절집에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차비를 주셨습니다.

일진 강주스님께서는 곧 다가올 부처님 오신날을 위해 장엄된 도량과 같이 우리 마음도 신심으로 장엄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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