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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계문학상 제정

가람지기 | 2016.12.01 09:05 | 조회 279

“교계 장편 작가 키워낼 ‘텃밭’ 생긴다.”


등단 5년 미만 신진작가···

장편소설과 장편동화 대상으로


한국불교 비구니계의 거목인 청도 운문사 회주 명성 스님이 불교계 신진 장편 작가 양성을 위해 기금을 출연, 문학상을 제정했다.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법계문학상은 스님의 법호인 ‘법계’를 따서 만든 법계문학상은 한국문학의 발전과 불교 포교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작품은 매년 10월 31일 마감하며 장편소설은 원고지 1천매 내외, 장편동화는 원고지 300매 내외 분량이어야 한다. 예심과 본심을 거쳐 대상작품에 상금 15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우수상은 상금 500만원, 가작은 상금 300만원. 시상식은 12월 초에 열린다.

                                                                                                                                              [2016년 5월 25일자 현대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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