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모과

가람지기 | 2010.11.16 10:36 | 조회 4000

만세루 앞에는 오래된 모과나무가 운문사 도량을 향기롭게 합니다.
봄이면 파릇파릇한 잎과 꽃이 아름답고
여름이면 무성한 잎이 시원함을 안겨줍니다.



그리고 가을엔 향기로운 모과를 선사합니다.



어제는 하늘이 무척이나 파랗기에 여러분께 가을 선물로 사진 한장 띄웁니다.



향기롭고 행복한 가을의 끝을 장식해 보세요.














twitter facebook
댓글 (0)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