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은행나무

가람지기 | 2010.11.16 10:44 | 조회 3793

11월 15일 어제 본 은행나무의 모습입니다.
1년중 어느새 은행나무의 모습이 앙상한 가지를 드러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은행나무가 잎을 무성하게 달고 있던 그 많던 시간들.....
그 시간들을 어떻게 채웠는지 뒤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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