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썸머라일락

가람지기 | 2010.09.24 16:24 | 조회 4288

오랜만에 은행나무 밑을 서성여 봅니다.
지금 한창인 무지개파라솔이 색색이 자기의 빛깔을 뽐내고 있는 한켠에
썸머라일락이 곱게 피고 지고 피고 지고......
벌과 나비가 부지런히 썸머라일락을 왕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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