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매화와 새

가람지기 | 2010.04.07 14:29 | 조회 4737


















 오늘도 새들의 지저귐을 따라 가 보았습니다.
      흐드러진 매화나무 속에는 새들의 축제가 있었나 봅니다.
      이리저리 포르르 포르르~~ 날아다니는 새들의 모습에
      한동안 정신없이 눈길만 주다 왔습니다.

      사진을 두가지 모드로 찍어 봤더니 두가지가 색감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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