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봄이 오는 소리

가람지기 | 2009.03.04 13:37 | 조회 5493

이목소의 물소리가 힘차지고
산에는 새싹이 움트느라 나뭇가지 끝이 붉어집니다.

눈으로 보지 않아도
크게 숨 한번 들어 마시는 그 공기 속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고
바쁜 일상속에서도 봄이 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새들이 지저귀고, 물소리가 커지지 않아도......



cgallery_1236141466_44.jpg
twitter facebook
댓글 (0)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