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꽃잔디

가람지기 | 2010.04.30 14:50 | 조회 4138











 이 꽃은 법륜전을 가만히 돌다보면 법륜전 주위의 나무봐
크고 싶다고 나무를 뚫고 올라온 녀석입니다.

색깔이 짙은 꽃잔디는 수목원 연못 주위의 아이들이죠
연못 속 물고기와 이야기하며 살고 있는지
아주 색이 짙어 경쾌해 보입니다

오늘 유심히 꽃잔디를 살펴 보았습니다.
꽃이 피기 전 이렇게 꽃잎이 꼬여 있더군요. ㅎㅎㅎ
이렇게 꼬인 꽃잎을 하나씩 풀어 놓으니 정말 어여쁜 얼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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