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모과꽃

가람지기 | 2010.05.01 12:14 | 조회 4836









운문사 모과나무는 참 잘생겼습니다.
못생긴 열매의 대표가 모과이기는 하지만
모과나무가 얼마나 잘생기는 예쁜지 모릅니다.
이렇게 예쁜 꽃도 피워주고
또 가을엔 노랗고 향긋한 열매도 주고
또 스님들에겐 향기롭고 따뜻한 모과차도 준답니다.
새들에겐 쉬어갈 수 있는 쉼터도 주구요.
정말 멋진 나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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