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아침이슬

가람지기 | 2007.07.05 18:34 | 조회 4227
아침 발우공양후 밭으로 향했습니다. 비내린 후의 아침은 경이로움입니다. 도로록 도로록 나뭇잎에 투명한 빛을 발하며 아침인사를 나누는 물방울 촉촉히 내린 대지는 푸르름이 더해갑니다. 이러한 자연과의 만남은 몸과 마음을 씻어주는 감로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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