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호박이 주렁주렁 ^ v ^

운문사 | 2006.08.17 08:33 | 조회 4272
호박의 소중함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호박 하늘과 바람과 태양 그리고 가장 중요한 스님들의 손길로 윤기가 차르르 나는 호박 알맞게 커서 별좌스님을 주면 초록호박이 도마위에 올려진다. 바깥은 초록으로 속은 아이보리색깔로... 된장찌개에도, 버섯과 어우러지는 볶음에도 카레에도 꼭 들어가는 호박! 우리의 삶에 친숙한 호박은 모두의 눈을 기쁘게 하고 입을 즐겁게하니 이것이 바로 보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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