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장미 밭에서

가람지기 | 2010.06.11 10:38 | 조회 5468
























서점 앞 작약이 지고 장미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저마다 인연의 때가 되면 피었다가
또 때가 되어 지는 모습에
오늘도 자연에게 무언의 가르침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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