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누드베키아

가람지기 | 2008.07.05 11:45 | 조회 5459

늘 무관심하게 바라보기만 했던
해바라기를 닮은 꽃이었습니다.
오늘 새롭게 이름을 알게 되었답니다.
꽃 이름은 누드베키아..
참으로 노오란 색이 예쁘죠...
꽃을 바라보면서 잠시 미소를 지어 봅니다...

사진: 범중스님




cgallery01_1215226187_61.jpg
twitter facebook
댓글 (0)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