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벌노랑이

가람지기 | 2010.06.13 16:08 | 조회 4272









지금 수목원엔 벌노랑이가 무리지어 피어있고
그 향기가 지나는 발걸음을 잡습니다.

콩과(―科 Fabaceae)에 속하며 널리 퍼져 자라는 다년생초.
유럽과 아시아가 원산지이지만 다른 지역으로도 전해졌다.
소의 먹이로 쓰기도 하나 때로는 성가신 잡초이기도 하다.
줄기는 길이 60㎝ 정도로 자라고,
잎은 3장의 잔잎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간 넓은 타원형이다.
너비가 약 2㎝인 꽃은 노란색으로 때로는 붉은색이 돌기도 하며,
5~10송이씩 무리지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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