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수련

가람지기 | 2010.06.14 10:30 | 조회 4970



















피하당 앞에서, 종무소 앞에서, 삼장원 앞에도
그리고.... 죽림헌과 수목원 연못에도....
수련이 피었습니다.
한낮의 뜨거운 햇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름다운 미소를 전합니다.
연못이 쓸쓸하지 않은 이유는
수련과 많은 생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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