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바위솔(와송)

가람지기 | 2010.09.13 16:55 | 조회 5898

고택의 기와 위에서 자란다고 와송(瓦松)이라고도 불리우는 바위솔입니다.
운문사는 공기와 물이 깨끗해서인지
청정지역에서 볼수 있는 야생식물들이 많습니다.
누가 심지 않아도 철이 되면 어디선가 뿌리내리고 살다가 사라지고
또 다음해에는 조금 다른 다른 장소에서 자라고....
그렇게 곳곳에서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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