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쑥쑥자라는 채소

최고관리자 | 2011.06.21 15:56 | 조회 4889
 

채소밭


밭에도 감자꽃이 피었고요,

새끼손가락만한 호박을 단 호박꽃이 노랗습니다.


더불어 사집반스님들의 손놀림도 빨라지고요

꽃으로 인사하던 벚나무엔 벚찌가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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