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햇살과 나무

최고관리자 | 2011.06.21 16:04 | 조회 8614

 

도량 곳곳에 나무들이 햇살님과 손잡으려고

하늘로 하늘로 손을 쭉쭉 뻗어가나 봅니다.

보리수 나무는 꽃을 달았고요

예부터 큰 학자가 있는 곳에 심었다는 회화나무는

뽀글머리처럼 잎이 났습니다.


나뭇잎들 사이로 햇살이 간지러운

유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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