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문수선원 가는길

가람지기 | 2010.07.28 15:06 | 조회 6056



▲ 문수선원 앞 입니다.


▲ 문수선원 앞 수월교입니다.


▲ 수월교에서 바라본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선원의 모습입니다.


▲ 이 날은 삭발일 이었습니다.
   하늘이 푸르고 흰구름이 너무 아름다워 선방의 모습도 한폭의 그림이었습니다.


▲ 이곳이 문수선원 선방 건물입니다.


▲  이 건물은 공양방 건물입니다.
    사진을 찍고 있던 그 시각 한 처사님께서 음성공양차 오셔서 오카리나를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 구름이 너무 아름다워 몇개의 건물과 함께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 문수선원 선방채 정면의 모습입니다.


▲ 원주스님의 배려로 선방 안에도 들어 갔습니다.


▲ 단정히 걸린 가사의 모습에서 선방스님들의 정신이 배에 나오는 듯 합니다.




▲ 선방 내부에 모셔진 문수보살님의 모습입니다.


▲ 이 건물은 선원장스님이 머물고 계시는 채입니다.


▲ 불보살님의 온화한 상호처럼 선원장스님 채에서도 따뜻함이 배어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 선방채의 옆모습입니다.


▲ 솔밭길로 가는 길목 황토방이 있었습니다. 용도는 다실 같은데 자세히는 안여쭤봤습니다.


▲ 문수선원 나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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