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도라지꽃

최고관리자 | 2011.07.28 11:20 | 조회 4719

 

도(道)를 도아주는 고마운 식물이라해서

도+아지(도움의 뜻을지닌 접미사)라고도 하고요

“돌아돌아 간다고 도라지”라고 어느 시인은 말했는데요.

하고만은 색중에 단 두가지 흰색과 남청색 도라지꽃.

슬퍼보이는 건 색이 너무 단아해서일까요

하늘하늘 저렇듯 홀로 피어있다 지기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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