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하늘바다

최고관리자 | 2011.07.08 10:52 | 조회 5411

 

유월의 하늘이 푸옇다고 푸념하던 어느날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와서 하늘을 바다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쓸어놓은 구름들과 새파란 하늘에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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