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천일홍

가람지기 | 2010.09.17 16:51 | 조회 5860

이젠 제법 시원한 바람도 느껴 볼 수 있는 9월 중순입니다.
무덥던 여름이 고개를 숙이고 있고
동산의 꽃들은 만발하고 있습니다.
대웅전 뒤 동산에 핀 천일홍이 초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 줍니다.
























twitter facebook
댓글 (0)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