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괴불주머니

가람지기 | 2010.04.13 14:56 | 조회 4121









문수선원 가는 길목에 다리를 건너지 않고
솔밭길을 가는 길이 하나 있습니다.

개울을 건너야만 이 길에 들어설 수 있는데
오늘은 진달래의 향연이 그리워
카메라를 들고 솔밭길로 갔습니다.

소나무 숲 사이의 진달래를 만나기 전에
이 괴불주머니를 먼저 만났습니다.
꽃은 어디에서 피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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