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풍경

노루귀의 봄노래

가람지기 | 2010.03.22 15:58 | 조회 4104














봄이라고 포행삼아 윗 밭엘 갔습니다.
밭 올라가는 양쪽길에 작은 속삭임에 시끄러워 고개돌려보니
여기저기서 노루귀들이 웃고 있었습니다.
사진찍는 내내 그저 행복했습니다.

자연이 안겨주는 그 기쁨,
자연이 들려주는 그 노래

여러분은 아시는지요?
들어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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