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감로수 한 잔

보고 싶어 孤郞 박상현 詩

가람지기 | 2011.02.16 14:06 | 조회 4761


    보고 싶어 孤郞 박상현 詩 어느 날부터인가 당신이 내 마음속에 숨어왔어요 보고 싶은 당신 생각으로 하루해를 다 보내고, 그 고운 얼굴 그려 보며 내 가슴, 그리움에 멍들어 가는데 아무리 잊으려 해도 자꾸만 떠오르는 그 얼굴 그래서, 더욱더 보고 싶은 당신! 이런 간절한 내 마음 외면하지 마세요 당신도 보고 싶은 마음 같은 마음이지요.
음악: "Georges Bizet" 진주 조개 잡이 中, 귀에 들리는 그대 음성 (Tenor) - Leopold Simoneau

twitter facebook
댓글 (0)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