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감로수 한 잔

우바리 존자 게송

가람지기 | 2017.05.08 08:22 | 조회 67



"신심(信心)으로써 욕락(欲樂)을 버리고

일찍 발심(發心)한 젊은 출가자들은

영원한 것과 영원하지 않은 것을 똑똑히 분간하면서

걸어가야 할 길만을 고고(孤高)하게 걸어서 가라"


부처님의 십대 제자 중 지계 제일로 알려진

우바리 존자의 게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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