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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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hotojeon | 2010.09.18 15:57 | 조회 3812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홈페이지에 방문한 부산사는 24살 대학생 전혜원입니다.
부모님이 두분다 불교를 믿으셔서 어렸을때부터 절에 자주 가곤 했습니다
은은한 향냄새와 자연과 어우려진 경치에 마음이 항상 편안해진 걸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다름이 아니오라 전 부산 경성대학교 사진학과에
현재 재학중에 있습니다 어떤 하나의 주제로 작품을 준비함에 있어서
스님들의 모습이 절실히 필요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도 어렸을때 한번 운남사를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무구한 역사를 담고 있는 절임에도 굉장히 단아하고 정갈한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비구니 스님들이 열심히 수양을 하시는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어려운 부탁인줄 압니다만 스님들의 깊은 눈빛을 촬영하고 싶습니다
촬영자체가 방해라는거 잘 알고 있지만 최대한 방해가 안되는 선에서 촬영을 하겠습니다
부디 심사숙고 해주셨으면합니다. 그럼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 010-9919-5522 / E-mail : iamjh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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