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소식

봄 방학

가람지기 | 2008.04.24 15:15 | 조회 3740

한 숨 돌리고 다시 돌아와 좀 더 열심히 부처님 말씀을 새기려고

합니다. 늘 부처님 말씀하신 세상 안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잊을때가 있지요.

방학은, 이곳과 저곳이 다르지 않다는 또 다른 불이 법문이

아닐까 합니다.

**방학중 문의는 운문사 종무소(054-372-8800)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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