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숨결이 깃든

호거산 운문사

운문 소식

활기찬 운문 도량엔....

가람지기 | 2006.05.18 12:14 | 조회 3401

운문사 도량이 다시 활기를 찾았습니다.

학인스님들이 각 사찰에서 초파일 방학을 보내고

여름철 학기를 맞아 모두 운문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한창 무더위가 시작되겠지만 운문 도량엔 새들도 이목소에

흐르는 물가운데 물고기도 시원하기만 합니다.

어제 17일은 개학공사와 함께 하안거 결제 법문으로 고우스님을 모시고

正見 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바른 눈과 바른 생활, 바른 가치관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준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운문 학인스님들의 생활이 시작되는 여름철 학기.

더운 만큼 힘든 여름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발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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